모델이 좋아졌다는 말 대신, 직접 만든 테스트로 확인하는 Kaggle Benchmarks
모델을 고르는 일보다, 무엇을 측정할지 정하는 일이 먼저다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리더보드 순위를 확인하지만, 막상 내 업무에 투입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. 코드베이스를 엉뚱하게 수정하고, 도구 호출 순서를 놓치고, 그럴듯한 오답을 길게 설명한다. 공개 벤치마크의 점수와 실제 워크플로의 신뢰성 사이에 틈이 있는 이유다. 이 틈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