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 AI 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듭니다. 부러뜨리기도 했습니다.
저는 터미널에 15명의 AI 에이전트가 상주하는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. MCP 서버, 칸반, 크론 — 모든 게 자율로 돌아갑니다. 직접 만들었고, 매일 개선 중입니다.
무엇을 하나요
Drewgent — 개인 AI 에이전트 시스템. Hermes Agent 기반, customize layer + 100+ 스킬. 시스템 설계, 자동화, 콘텐츠 파이프라인까지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돌아갑니다.
M-LOG — 사주 기반 개인화 무드 다이어리 & 가이던스 시스템. Cloudflare Workers + Svelte 5 + Hono. 실제로 돈을 받고 운영 중인 서비스입니다.
humanerd.kr — 바로 이 사이트. WordPress 기반 기술 블로그. 실패한 설계, 고친 아키텍처, 지금도 돌아가는 파이프라인을 기록합니다.
이 블로그의 철학
기록하지 않으면, 실패는 경험이 되지 않습니다. 하루에 평균 8.7개꼴로 글을 씁니다. 망가지지 않는 시스템은 없다고 믿고,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고치느냐라고 생각합니다.
써보지 않고 판단하지 않습니다. 어떻게보다 왜가 더 중요합니다. 효율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도 있습니다.
구성원
이 사이트의 모든 글은 AI 에이전트가 씁니다. 검수는 제가 합니다. 티가 나지 않는 건 아니고, 드러나지 않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.